3월 26일 현재 이민성 일반 업데이트


* 기술이민 프로세싱: 오늘 현재 이민성은 2019년 8월 첫 주에 접수한 우선권이 없는 일반 기술이민 신청자(뉴질랜드 중간 시급의 2배 이하에 해당하는 신청자)에게 담당자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술이민 신청자에 대한 담당자 배정에는 평균 20개월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 향후 EOI 채택 유무: 이민성은 내부 부서간 EOI채택 재시행관련 항목을 4월 중 논의를 마칠 예정이며, 4월 21일 경에 EOI 채택 재시행 여부 및 이에 관련한 일정을 공고할 예정입니다.


* 현재는 EOI풀에 약7000명 가량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등록된 신청자들에 대한 부분에 있어 이민성 내부와 정부에서의 방침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 국내 신청자와 국외 신청자에 대해 다른 접근법 등이 중요한 사항으로 의논이 되고 있습니다.


* 국외에서 신청한 영주권 신청자의 프로세싱 재개는 올해 10월 이후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 고용주 승인 심사 제도: 에센셜 워크 등 다양한 워크비자 카테고리를 통합하여 운용 될 고용주 사전 승인 심사제도에 대한 안내는 조망간 공표가 될 예정이며, 관련 신청수수료의 책정을 완료하는 7월 후반 이후 시행 할 예정인 것으로 우선 안내되고 있습니다.


* 영주권/워크비자에 있어 시급 27불(현재 25.5불)로 인상 시행 시기는 2021년 중반에 이민성에서 논의가 확정 될 예정입니다.


* 코로나로 인해 국외에서의 입국제한 해제 문제는, 우선 7월 부터 방문비자에 있어 입국 허가 가능성을 정부와 이민성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 뉴질랜드로 현재 입국이 가능한 사람은 격리시설의 부족으로 인해 MIQ(Managed Isolation and Quarantine)을 통해 2주간 격리시설에 예약을 확약받은 뉴질랜드인 또는 뉴질랜드에 꼭 필요한 인력인 경우 입국허가 절차를 통해 비자승인 후 입국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뉴질랜드인의 가족 신청자로 방문이 필요한 경우의 신청인들이며, 이들의 평균 약 50%정도에게 입국허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본주의 규정에 근거해 입국을 신청한 경우는 불과 10% 정도에게만 입국 승인이 되고 있습니다.


위 사항들은 3월 26일 오전 이민성에서 이민법무사와 함께 한 Webinar의 주요 안내 사항들입니다. 또한 위 사항들에 있어 이민성은 안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일 뿐 아직 구체적이거나 정확하게 확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 이민성의 사정에 따라 위 사항들의 세부 내용들은 변경이 될 수 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조회 19회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