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민법무사 Charles Kim입니다. 이곳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저는 한국에서 행정과 도시계획을 전공하고, 도시계획사로 대학원에서 같은 학우였던 아내와 함께 15년 전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아내는 간호학을 저는 커뮤니케이션, 이민법무, 의료(Podiatry)과정을 전공하였으며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두 아이들이 이젠 벌써 칼리지(고등학교)와 인터(중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희에게도 지난 15년간 뉴질랜드에서의 이민의 삶에는 적지않은 어려움과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비슷한 시행착오를 새롭게 겪는것을 목격도 합니다. 제 스스로가 비숫한 사례를 겪었거나 주위의 경험하신 분들이 저희와 가까이서 당시에 고민하였었기에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힘든 상황들이 발생되는 것을 뒤늦게 목격하게 되면 많은 아쉬움이 스쳐갑니다.

이젠 어느 정도 누구나 보편적으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사전에 방지 할 수 있는 식견과 적으나마 함께 나눌 수 있는 지혜가 조금 생겼다고 감히 머리숙여 생각합니다. 그것이 이민업무가 아니라도 좋은 의도로 제게 진솔한 대화나 상담을 요청하시면, 제가 허락되는 시간내에서 편하게 말씀을 들어 들이겠습니다. 과거에 발생한 일이라도 왜 어떻게 하여 발생되었고 잘못 되었는가를 알고 있는 것은 스스로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여러분이 뉴질랜드에서의 삶에 있어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저를 찾는 한분 한분의 입장에서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제가 할 수 있는 책임과 최선을 다해 뉴질랜드 이민의 바른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을 도울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과의 신뢰가 쌓여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이민법무사가 되도록 노력을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Charles Kim 

2016년 봄